
AMD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 가속 카드, 또는 PC 주기판(마더보드)를 주로 생산하던 AMD가 자체 브랜드의 DDR3 메모리 모듈을 일본에 처음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아키바 PC랏라인이[http://akiba-pc.watch.impress.co.jp/hotline/20110806/etc_amd.html] 6일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AMD 브랜드가 찍힌 2GB짜리 DDR3 메모리 모듈이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소량 판매됐다. 가격은 1570엔.
이와 관련 AMD 공식 홈페이지에는[http://www.amd.com/us/products/technologies/radeon-memory/Pages/system-memory.aspx] "Entertainment" "ULTRAPRO Gaming" "Enterprise"라는 3 종류의 2GB 메모리가 게재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 제품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의 생산에 AMD가 얼마나 관여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모듈 표면에는 "RADEON MEMORY"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 있으며, "2GB DDR3 - 1333 CL - 9 PC3 - 10600"등 스펙도 명시되어 있다. 또한 실제로 PC에 장착, SPD를 확인하면 이것도 "AMD"라고 표기되어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