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대표 선발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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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엇게임즈는 국제 e스포츠 대회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1 정식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대표 선발 4강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세계 150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론칭을 앞두고 한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본선 8강 및 4강 경기는 10일부터 2주간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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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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