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기협회는 오는 30일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2011 KEPIC-Week’를 개최한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대한전기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Advanced Standards&Global Partner’라는 주제로 9월 2일까지 진행된다.
국내·외 전력산업계 인사와 관련 전문 인력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문발표 및 워크숍 등 기획세션이 일정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협회의 인증업체 세미나와 원자력국제표준화 워크숍, 해외 표준 관련기관 초청 특별강연 등이 진행되며 기술품질·원자력발전기계·발전기계·전기/계측·환경 등 8개 전문분야에서 총 1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기획 세션으로 △면진설계 워크숍 △공조 워크숍 △용접 품질관리자 시스템 워크숍 △스마트그리드 기술세션 △원자력 표준 코디네이터 워크숍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수력원자력·두산중공업·미국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한국전력기술 등 2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력산업전시회, 산업시찰, 전력인의 만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KEPIC-Week’ 행사는 대한전기협회가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는다.
박태준기자 gaui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