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은우)은 이달 한 달 동안 무휴 개관하고 저녁시간에는 1시간 이상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앙과학관은 여름방학 동안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과학을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8월 한 달 동안 월요일에도 개관하고 관람시간도 오후 5시 50분까지 열던 것을 오후 7시까지로 연장한다.
특히 지난달 27일 새롭게 개관한 ‘창의나래관’을 찾으면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시연을 보면서 과학적 흥미를 만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cience.go.kr)를 참조하면 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