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김재진)는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양재 사무실을 오픈했다.
삼성동 무역센터에 위치한 TI코리아 본사에 이어 서울에 위치한 두 번째 사무실이다.
TI코리아 측은 “고객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밀접하게 소통하고 지원하기 위해 양재사무실을 마련했다”며 “고품질 화상회의 시스템을 갖춰 삼성동본사는 물론 전세계 TI사무실과도 화상회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TI코리아는 이 지역외에도 수원, 창원, 대구 등에도 사무실을 두고 고객 근접 지원체제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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