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로 자녀와 애인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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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곳의 훈련소나 부대에 면회를 가지 않고도 군복무 중인 자녀와 애인의 군생활 모습을 IP TV에서 볼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U+ 스마트TV’ 채널로 신병 교육대 훈련 모습과 수료식 영상을 볼 수 있는 병영TV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사단법인 한국위기관리연구소가 자녀의 병영생활을 공개해 부모의 안심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국방부와 각 군부대와 협의해 기획한 서비스로 IPTV에서 시연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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