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파워텔이 매월 임직원 걷기 캠페인 ‘치어-업 루트(Cheer-Up Root)’를 통해 사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월 1회 국내 유명산이나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임직원 간 이해도와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석근 경영기획부문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 이진우 네트워크부문장, 정재진 노조위원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KT파워텔이 매월 임직원 걷기 캠페인 ‘치어-업 루트(Cheer-Up Root)’를 통해 사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월 1회 국내 유명산이나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임직원 간 이해도와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석근 경영기획부문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 이진우 네트워크부문장, 정재진 노조위원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