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서는 2011년형 미니 노트북PC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722·사진’를 4일 출시했다.
아스파이어 원 722는 듀얼코어 CPU(1㎓)와 라데온 HD6250 그래픽이 하나로 통합된 AMD 온타리오 APU 플랫폼 기반 노트북이다.
기존 넷북들이 제공하지 못했던 HD급 멀티미디어 파일의 끊김 없는 재생과 각종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11.6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16대9 비율의 와이드 스크린으로 각종 멀티미디어를 즐기기에 알맞다. 또 4GB DDR3 메모리로 성능을 높였고 500GB의 넉넉한 저장공간까지 제공한다.
아스파이어 원 722는 HDMI 포트로 대형 스크린에서도 깨끗한 화면을 즐길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에도 적합하다.
블랙·블루·레드 3가지 색상이 출시됐으며 가격은 49만9000원.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