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대표 서석건)은 스마트패드 사용법과 포토샵·페인터 등 소프트웨어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와콤 디자인 스쿨’을 내달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와콤 디자인 스쿨은 매주 토요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SBS 게임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패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입문 과정부터 중급 과정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이 제공된다.
와콤 디자인 스쿨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실에는 전문가용 스마트패드인 ‘인튜어스4’가 설치돼 수강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강좌 한 개에 3시간 수업이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2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삼성전자, 4000억 상당 온누리상품권 푼다
-
5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6
中 가전 기업 “뻥스펙으론 프리미엄 못 잡는다”…자정 운동 돌입
-
7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8
샤오미, 인도서 '백색가전' 사업 넓힌다...삼성·LG에 도전장
-
9
반도체 훈풍,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3Q BSI 전자·통신 16P 급등
-
10
LG스마트코티지, B2B 맞춤형 20평대 신제품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