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인 창조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와 공동 운영하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5곳에 추가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센터는 1인 창조기업에 사무공간을 비롯해 각종 상담과 교육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 지원센터로, 전국 29곳에서 운영돼왔다.
추가 설치 지역은 부산시 중구, 인천시 남구, 서울 성북구, 경북 문경시, 대구 수성구 등 5곳이며, 8월 개소 예정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추가지정으로 기업들이 더 편리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과 경영지원 프로그램 내실화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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