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원장 유준상)은 ‘사이버보안전문가’ 양성 과정 중 최고 난이도로 구성된 ‘핵심인재 과정’을 다음달 18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심층면접을 거쳐 총 15명을 선발하는 핵심인재 과정은 해외명사 초빙 특강을 통해 최신의 글로벌 보안 트렌드를 익히고, KITRI가 자체적으로 주관하는 해킹방어대회를 통과한 후 수료하도록 해 교육생의 공신력과 전문성을 보장하는 특징이 있다.
고급의 보안 전문기술로 구성된 실무교육은 네트워크 보안은 물론 디지털 포렌식, 리버스 엔지니어링, 윈도우 디바이스 드라이버 개발교육 등 보안 실무 전문가로서 필요한 관련 기술 지식을 총망라하고 있으며, 과정 중 조별 단위과제 및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토록 해 교육생의 보안기술 연구능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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