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원장 유준상)은 ‘사이버보안전문가’ 양성 과정 중 최고 난이도로 구성된 ‘핵심인재 과정’을 다음달 18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심층면접을 거쳐 총 15명을 선발하는 핵심인재 과정은 해외명사 초빙 특강을 통해 최신의 글로벌 보안 트렌드를 익히고, KITRI가 자체적으로 주관하는 해킹방어대회를 통과한 후 수료하도록 해 교육생의 공신력과 전문성을 보장하는 특징이 있다.
고급의 보안 전문기술로 구성된 실무교육은 네트워크 보안은 물론 디지털 포렌식, 리버스 엔지니어링, 윈도우 디바이스 드라이버 개발교육 등 보안 실무 전문가로서 필요한 관련 기술 지식을 총망라하고 있으며, 과정 중 조별 단위과제 및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토록 해 교육생의 보안기술 연구능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