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협의회(KINPA)는 지식재산 기반이 취약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노하우 멘토링 사업을 오는 8월부터 시범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KINPA 회원사내 업무 경험이 풍부한 대기업 실무자들이 멘토가 되어 비회원 중소기업 인력에게 지식재산 업무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링 주요 대상은 지식재산 소송 및 분쟁, 지식재산 관리시스템, 라이선스 업무 등 지식재산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멘토링 사업의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지식재산협의회 홈페이지(www.kinpa.or.kr)를 참조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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