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협의회(KINPA)는 지식재산 기반이 취약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노하우 멘토링 사업을 오는 8월부터 시범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KINPA 회원사내 업무 경험이 풍부한 대기업 실무자들이 멘토가 되어 비회원 중소기업 인력에게 지식재산 업무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링 주요 대상은 지식재산 소송 및 분쟁, 지식재산 관리시스템, 라이선스 업무 등 지식재산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멘토링 사업의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지식재산협의회 홈페이지(www.kinpa.or.kr)를 참조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