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J 뉴스는 직원들은 사업주가 정보데이터의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기업을 다시 회생시킬 수 있는 것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체라고 기고했다.
이 뉴스는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중소사업주는 드물다고 말했다. 많은 중소기업들은 다양하고 중요한 정보를 직원들에게 제공하지 않는다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고 지적도 했다.
이 뉴스는 재난관리는 재난이 닥쳤을 때 필요한 정보의 가치 효용성 있게 활용하기 위해 준비되는 것이리며, 중소기업의 사업주은 경영상의 정보 등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업에 재난이 닥쳤을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은 직원들에게 재난 등 위기가 닥쳤을 때 이에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끔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의 아날로그식 재난관리는 BCP을 추진하는 대기업 재난관리와 비교되기도 한다고 기고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