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J 뉴스는 직원들은 사업주가 정보데이터의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기업을 다시 회생시킬 수 있는 것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체라고 기고했다.
이 뉴스는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중소사업주는 드물다고 말했다. 많은 중소기업들은 다양하고 중요한 정보를 직원들에게 제공하지 않는다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고 지적도 했다.
이 뉴스는 재난관리는 재난이 닥쳤을 때 필요한 정보의 가치 효용성 있게 활용하기 위해 준비되는 것이리며, 중소기업의 사업주은 경영상의 정보 등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업에 재난이 닥쳤을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은 직원들에게 재난 등 위기가 닥쳤을 때 이에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끔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의 아날로그식 재난관리는 BCP을 추진하는 대기업 재난관리와 비교되기도 한다고 기고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6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