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J 뉴스는 직원들은 사업주가 정보데이터의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기업을 다시 회생시킬 수 있는 것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체라고 기고했다.
이 뉴스는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중소사업주는 드물다고 말했다. 많은 중소기업들은 다양하고 중요한 정보를 직원들에게 제공하지 않는다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고 지적도 했다.
이 뉴스는 재난관리는 재난이 닥쳤을 때 필요한 정보의 가치 효용성 있게 활용하기 위해 준비되는 것이리며, 중소기업의 사업주은 경영상의 정보 등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업에 재난이 닥쳤을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은 직원들에게 재난 등 위기가 닥쳤을 때 이에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끔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의 아날로그식 재난관리는 BCP을 추진하는 대기업 재난관리와 비교되기도 한다고 기고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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