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대표 김천주)은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 동안 캐논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클리닝 서비스’와 ‘찾아가는 케어센터’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전국 클리닝 서비스는 콜센터로 제품 수리를 의뢰한 고객에 한해 진행되며, 제품수리 후 클리닝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캐논은 홈페이지(www.canon-bs.co.kr)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 케어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점검 대상은 디지털 복합기며 서울을 비롯한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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