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이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로 물의를 빚은 소니에 대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도했다고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경제산업성은 소니에 자회사의 정보관리체제를 정비하고, 소니 그룹 전체의 정보 관리 체제를 개선하고, 정보 유출 경위나 재발방지책을 소비자에게 충분히 설명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니는 28일부터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6개국에서 가정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3`용 일부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미 중부사령부 “이란 미사일 발사기지, 기뢰부설함 표적 공습”
-
2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트럼프·이란 '극비 담판' 통했나
-
3
속보“미-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 근접”〈美매체〉
-
4
달아서 조심했는데…“달달한 수박, 혈관 관리에 좋다”
-
5
트럼프 “이란 우라늄, 미국 안 보내도 된다”…핵협상 극적 돌파구 열리나
-
6
대만 증시 폭등, 반도체株 줄줄이 사상 최고...AI 열풍에 '43,000' 돌파
-
7
“미사일 90발·드론 600대 쏟아졌다”…러시아, 우크라 초토화 보복에 확전
-
8
AI 메모리 열풍 폭발…나스닥 또 최고치,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
9
“호르무즈 열고 핵포기 합의” … “전쟁 끝내자” 美·이란 극적 담판 임박
-
10
“일본 증시 폭주”… 닛케이, 사상 첫 6만5000 돌파 충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