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대표 유일한)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작은 불만이라도 공개적으로 답변하고 해결해주는 ‘개방형 VOC(Voice Of Customer)’ 제도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파세코는 이 제도를 통해 기존 홈페이지를 비롯해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홈페이지·블로그·전용 쇼핑몰 등을 통해 접수된 고객 소리는 임직원들과 모두 공유해 최적의 솔루션으로 24시간 내 개선하고 공개적으로 답변한다.
파세코 관계자는 “불만 사항이라도 공개적으로 처리한 결과, 오히려 고객과 신뢰감이 형성됐다”며 “이번 개방형 VOC 서비스 선포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 서비스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세코는 오프라인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1박 2일 난로 사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직접 찾아가는 고객 접전 서비스를 통해 친근감을 주고 신뢰감을 형성했다는 평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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