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M 전문기업 잉카엔트웍스(대표 안성민)는 24일 미국 입체영상 전문기업 쇼스캔(Showscan Entertainment)과 글로벌 제품 판매에 관한 전략적 계약을 맺었다.
이번 제휴로 쇼스캔의 디지털콘텐츠 글로벌 배급망에 잉카엔트웍스의 3D-DRM솔루션이 적용돼 러시아, 중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공급된다.
이번 계약으로 쇼스캔은 3D-DRM을 적용한 디지털콘텐츠 배급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그간 불법 유통으로 진입이 어려웠던 러시아, 중국 등의 시장에도 공격적으로 필름 배급사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잉카엔트웍스도 향후 수년 내 대부분의 영상콘텐츠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3D 콘텐츠 보안·보호에 대한 기술 우위를 선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