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킹보안협회(회장 박성득)는 오는 25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급증하는 해킹피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CEO를 위한 해킹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해킹의 실태와 기업의 대응(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장) △CEO가 알아야 할 해킹대응 기술(정교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 △정보보안과 인터넷 기업윤리(원유재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 △해킹 피해 소송사례와 대책(구태언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등이 발표된다. 참가자에게는 수료증도 부여된다.
참가신청은 한국해킹보안협회 사무국(02-3406-9229, www.nahs.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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