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킹보안협회(회장 박성득)는 오는 25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급증하는 해킹피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CEO를 위한 해킹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해킹의 실태와 기업의 대응(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장) △CEO가 알아야 할 해킹대응 기술(정교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 △정보보안과 인터넷 기업윤리(원유재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 △해킹 피해 소송사례와 대책(구태언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등이 발표된다. 참가자에게는 수료증도 부여된다.
참가신청은 한국해킹보안협회 사무국(02-3406-9229, www.nahs.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
10
[사설] 독자 AI파운데이션, 지금부터 진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