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재해 복구 및 BCP 관리를 위해 재해복구센타를 확장하고 있다.
미국재난복구전문지인 DRJ 보도에 의하면 최근 미국정부와 주 정부는 재해 복구 및 BCP와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재해복구센타의 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버지니아주에도 시설을 확장했다. 현재 미국재해복구센타는 300여 곳에 이른다
새로 확장된 버지니아주 재해복구센타는 워싱턴 DC에서 대략 80마일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많은 재해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버지니아주 재해복구센타 관계자는 "재해복구센터 시설 추가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이곳은 통해 데이터 센터 용량을 제공을 원하는 워싱턴 DC 수도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작업 영역을 제공해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이 새로운 재해복구시설은 공동 위치, 작업 공간, 연결 또는 다른 솔루션 등을 클라이언트에게 제공되고 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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