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에 대한 관심 확산과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제7회 건설안전 포럼(의장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김경수) 및 정기총회’가 5월 13일 서울 논현동 대림주택문화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경의선 대규모 지반굴착과 인접 KTX노반 안정성’을 주제로 한 쌍용건설의 발표와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2011년 정기총회를 통해 국내 발주처, 시공사를 비롯한 정부기관 관계자와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이 모여 건설안전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유상원기자(goodservic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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