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에 대한 관심 확산과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제7회 건설안전 포럼(의장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김경수) 및 정기총회’가 5월 13일 서울 논현동 대림주택문화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경의선 대규모 지반굴착과 인접 KTX노반 안정성’을 주제로 한 쌍용건설의 발표와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2011년 정기총회를 통해 국내 발주처, 시공사를 비롯한 정부기관 관계자와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이 모여 건설안전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유상원기자(goodservic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