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이 내비게이션 업계 최초로 삼성 내비게이션 제품 박스 및 홍보물 전체에 QR(Quick Response)코드를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폰의 QR코드 스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삼성 내비게이션 사용설명서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삼성 내비게이션 설치방법과 기능, 현위치에서의 가장 가까운 판매점과 서비스점을 알 수 있고 설치 동영상까지 확인 가능하다.
QR코드는 사각형의 가로 세로 격자무늬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바코드보다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국희 서울통신기술 상무는 “삼성 내비게이션은 국내 최초로 갤럭시S2 등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음성으로 길을 찾을 수 있고 문자메시지를 수신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QR코드 도입을 통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2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3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4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7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