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권오승)는 아이폰·갤럭시S·옵티머스원 등 다양한 스마트폰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거치대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폰 프리미엄 거치대는 삼성 갤럭시S와 애플 아이폰을 비롯해 LG 옵티머스원, 엑스페리아 아크, 모토로라 아트릭스 등 3.5~4인치 대화면의 스마트폰에 대부분 호환된다.
강력한 흡착력을 자랑하는 갤 타입의 패드를 사용하며 스마트폰 장착 후 90도 단위로 회전시킬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종류에 따라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출시 가격은 기본형이 3만3000원, 확장형이 4만8000원이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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