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과 윈스테크넷이 오는 5월 2일 코스닥시장에 재상장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8일 하림·윈스테크넷 등 2개 기업에 대해 코스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코스닥시장 재상장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매매 거래일은 5월2일부터다. 하림은 투자사업부문을 제외한 닭과 닭가공식품 등 사업부문 일체가 인적 분활해 신설된 법인이다. 국내 닭고기 시장 1위 업체다.
하림은 육류 가공 및 저장처리업체로 자산 규모는 3865억원이며 자본금은 269억원이다. 제일홀딩스가 47.5%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윈스테크넷은 네트워크 보안장비 업체로 기업분할전 법인인 나우콤에서 네트워크 보안사업부문이 인적 분할·신설된 법인다. 국내 IPS 및 DDoS 차단시스템 1위 보안 업체다.
자산은 430억원이며 자본금은 49억원이다. 금융양통신 17.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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