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군 전자통신기술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제3차 육군정보통신학교&군통신연구회 공동세미나`가 28일 자운대 육군정보통신학교에서 개최됐다
육군 정보통신학교(학교장 소장 이명노)와 한국통신학회 군통신연구회(위원장 안동명)가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는 국군지휘통신사령관과 해·공군 정보통신학교장을 비롯해 국방과학연구소, 삼성탈레스, LIG 넥스원 등 국방부와 합참, 육·해·공군, 학계·업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사이버 및 정보통신 보안기술 동향, 무선장비에서 근거리 간섭극복 기술, 최신 군 전술통신장비 프로토콜 등을 주제로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윤재우 박사와 KAIST 성영철 교수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육군정보통신학교 관계자는 “군 전자통신기술의 발전방안과 주요현안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