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 중국 동관시에 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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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켈(대표 김상중)이 중국에 오디오 생산공장을 설립, 가동에 들어갔다.

 이로써 인켈은 현재 가동중인 부평공장, 중국 심천공장에 이어 제3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게 됐다.

 인켈 측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AV기기 생산 물량 증가에 따른 캐파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 동관시에 공장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켈은 연간 40만대 규모의 AV기기를 생산하는 데 이어 2012년까지 추가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150만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인켈은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원자재 확보 문제와 국제 원자재 값 상승에 따른 제품 단가 인상 요인 등을 극복하기 위해 전략구매부분을 중국 심천에 신설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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