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헌용 KT파워텔 사장이 전국 11개 사업장과 4개 기술지원센터 등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펼친다. 3월 말 공식 취임한 박 사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영업·기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실제 경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박 사장은 27일 서울지사와 수도권기술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사장은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 ‘내가 사장이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과 훈련을 계속하여 책임감을 함양하고 본인 역량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