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케어, 오픽(OPIc) 시험 응시료 10% 할인

 어학교육 전문기업 스픽케어(대표 심여린)는 오픽(OPIc) 과정 누적 수강생 1만명 돌파를 기념해, 스픽케어 회원 1만명을 대상으로 OPIc 응시료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해당 쿠폰의 유효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쿠폰을 사용하려면 OPIc 사이트에 접속한 뒤 시험 접수 후, 결제 시 쿠폰 사용란에 스픽케어 홈페이지에서 부여 받은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미국 현지에 거주하는 고학력 미국인의 일대일 첨삭 지도를 통해 어학 실력을 높이도록 개발된 스픽케어는 OPIc, 토익 스피킹, 스피킹 완성 과정의 세 가지 내용으로 서비스한다.

 OPIc(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은 비영리단체인 전미외국어교육협회(ACTFL)가 개발한 회화 능력 측정 테스트로, 최근 삼성, LG, SK를 비롯해 국내 500여개 기업에서 신입사원 채용과 인사고과에 평가 기준으로 도입 및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ACTFL이 인정한 공인시험관에 의해 15~30분간 일대일 인터뷰를 하며 10등급(Novice Low∼Superior)으로 나눠 평가된다. 국내는 미국 ACTFL과 전화 인터뷰 방식으로 평가받아 인증서를 받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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