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27일 2011년 1분기 매출액 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1분기 예상 목표치 35억원보다 5억원을 초과한 금액이다.
어울림정보기술측은 신규 사업격인 보안관제 서비스 사업 진출에 따른 일시적인 매출액 감소를 예상하여 매출액을 낮게 책정했으나 기대치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또 매년 하반기의 매출액 증가와 통합보안솔루션 시장 확대와 국가 사이버 안전관리 규정 발효에 따른 보안관제 시장의 확대 등의 상황을 감안했을 때 향후 매출액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현재 회사측은 주력 제품인 시큐어웍스(SECUREWORKS) 제품군의 CC인증 획득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영업이익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울림정보기술은 당초 계획했던 2011년 매출액 31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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