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R스퀘어(대표 이남구)는 상장사와 비상장사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기업설명활동(IR)과 홍보(PR)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대행사다.
2년 남짓한 업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유수의 상장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는 IR는 물론이고 PR, 공시 자문, 경영 컨설팅, 각종 국내외 인증(KS·KC·ISO·CE·FDA 등) 획득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상장사에는 소비자 대상의 PR과 기업 이미지 홍보, 기업공개(IPO) 지원 등에 집중하고 있다.
IPR스퀘어는 1년여 전부터는 상장사를 대상으로 하는 상장사 무료 IR 간담회를 주최하며 우수한 기업을 시장에 바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증권사 매니저와 애널리스트들이 주축이 되는 공식적인 간담회 자리를 통해 우수한 상장기업을 소개한다.
이남구 대표는 “기업을 대상으로 PR와 IR를 진행하다 보면 그 기업과 제품에 대한 정보와 인식이 덜 알려진 탓에 기업 가치나 성장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저평가된 기업들이 많다”면서 “상장사는 자본시장에서 정확한 기업정보를 제공하고 투자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기업가치를 제대로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기존 IR 대행사들은 PR에 취약하고, 일반 홍보대행사는 IR 경험이 부족하다”면서 “IR와 PR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IPR스퀘어만의 자랑이며 궁극적인 기업 목표”라고 밝혔다.
◇이남구 대표 인터뷰
“청소년들의 미래를 바꾸는 습관, 그 시작은 바로 신문 읽기입니다.”
이남구 IPR스퀘어 대표는 우리 청소년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균형감각 있는 정보와 그 정보를 자기 것으로 소화해 새로운 것으로 재창조하고 당당히 도전할 줄 아는 창조적 개척자 정신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우리 청소년들의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그는 “입시와 경쟁 위주의 현 교육시스템으로 인해 한정된 교육과 정보만을 접하며 시대의 흐름은 물론이고 미래의 변화에 대해 무감각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청소년들의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자기주도 학습형 학생일수록 대학에 진학했을 때 성적도 좋으며 사회 진출 후 직장생활에서도 성공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면서 “무엇이든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본인의 의지대로 실천하는 능력이란 하루 아침에 길러지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에 양질의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신문을 가까이 하는 습관”이라며 “전자신문을 읽으면 심도 있는 IT산업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청소년들에게 큰 기회이자 혜택”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이어 “정보기술(IT)과 콘텐츠 산업이 현재와 미래를 선도하고 있는 현실에서 신뢰할 만한 수준의 IT정보를 제공해 청소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이같은 캠페인이 활성화돼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기회와 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IPR스퀘어도 우리 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소중한 투자라는 생각으로 ‘IT교육지원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마무리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