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차장에 조하만(57) 기획조정관이 27일 승진 임용됐다.
조하만 차장은 공군기상장교 대위로 전역한 후 1980년 기상직 6급으로 특채돼 관측담당관, 총괄예보관, 기획과장, 부산·강원 지방기상청장, 국립기상연구소장, 기획조정관 등을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 대통령 표창과 2009년 홍조근정 훈장을 받았다. 부인 박동미 씨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