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생명체와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대규모 과학 전시회가 열린다.
28일부터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의 외계과학전시장에서 ‘2011 영국 사이언스뮤지엄 외계과학전(The science of Aliens)’이 열린다.
외계과학전은 2005년 영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유럽 등 해외에서 열려 왔다.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외계과학전은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초의 외계과학 전시회답게 첨단기술의 전시 기법을 통해 우주의 생성과 신비에서부터 UFO와 외계생명체의 흔적을 파헤친 다양한 영상자료와 모형을 보여준다.
전시 공간은 △에일리언 미스터리 월드 존 △에일리언 사이언스 존 △에일리언 월드 존 △에일리언 커뮤니케이션 존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오는 8월 28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1566-291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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