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심명주)는 QWL(Quality of Working life) 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오는 28일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5층에서 지역협의체 출범식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QWL(Quality of Working life) 밸리 조성사업’은 지경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오는 2013년까지 1조3700억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것으로, 노후된 국가 산업단지를 일할 맛 나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기반시설 개선 △복지 및 편의시설 향상 △기업지원시설 확충 △문화요소 도입 △근로자 여가진흥 같은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여러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다. 이번 지역협의체 출범식은 QWL밸리 조성에 대한 지역 참여를 유도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협의체에는 김덕배 남동공단경영자협의회장을 비롯해 안생렬 남동미니클러스터연합회장, 장병건 인천대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장, 배상필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장 등 14명이 회원으로 활동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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