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안전미래포럼이 ‘U-Healthcare시스템과 신기술’ 이란 주제로 기획포럼을 오는 4월 29일 두산 아트스퀘어에 개최된다.
(사)녹색안전미래포럼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올해 처음 열리는 것으로 U-Healthcare의 미래 발전에 관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 나아가서 그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에 관한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U-Healthcare에 관한 신기술과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에서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경희대 박상찬 교수(의료경영 전공)가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미래 정보기술의 발달과 네트워크화의 심화에 따라 개인의 신체적 안전을 담보하는 사회적 시스템는 획기적으로 변화될 수밖에 없다.
U-Computingtltmxpa는 이런 사회적 시스템의 발달로 개인의 신체적 안전을 보호하는 패러다임이 현재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전환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보건의료분야 뿐만 아니라 어린이,장애인,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생활안전관리 분야의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U-Computingtltmxpa영역이 U-Healthcare는 사적 영역 뿐만 아니라 119긴급구조 등 공적 영역에서도 다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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