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1분기 매출 6% · 영업이익 49% 감소

 전자부품업체 파트론(대표 김종구)은 올해 1분기 매출 531억2500만원, 영업이익 48억3300만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6%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무려 49.4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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