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FPD용 블랭크 마스크 전문업체인 에스앤에스텍(대표 남기수)는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29%, 168% 증가한 121억원, 15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스앤에스텍 관계자는 “반도체용 블랭크 마스크의 꾸준한 수요 증가와 FPD용 블랭크 마스크의 신규고객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면서 “이번 분기 실적향상은 주로 3월의 실적 증대가 크게 기여한데다가 수요강세는 4월 이후 지속되고 있어 이후 실적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추세대로 라면 올해 매출목표인 51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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