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타(대표 유기형)는 좀비PC 탐지·차단 솔루션인 ‘프리가드(Pre-Guard)’에 대해 EAL2+ 등급의 CC인증 평가계약을 한국아이티평가원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리가드는 좀비PC에 의한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과 웜 바이러스 확산 및 IP를 변조해 발생시키는 유해 트래픽 등 신·변종의 악성코드까지 탐지〃차단해 안전하게 네트워크 자원을 보호하는 정보 보안솔루션이다.
유기형 멜리타 사장은 “지난 7·7대란이나 3·3 DDoS 공격과 같이 국가적인 보안 위협은 조직적이며 과감하고 지능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며, “프리가드가 개인과 기업, 공공 및 정부의 보안환경을 위협으로부터 지켜내는 보디가드가 되도록 회사의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