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스크린 전문기업 에스맥이 올해 1분기 호실적으로 기분 좋은 첫 출발을 시작했다.
에스맥(대표 이성철)은 국제회계표준(IFRS)에 따라 올해 1분기 매출 814억2700만원, 영업이익 41억9300만원, 당기순이익 44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0.3%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0.8%, 72.6%씩 증가했다.
전자 부품업계에서 1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부문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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