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스크린 전문기업 에스맥이 올해 1분기 호실적으로 기분 좋은 첫 출발을 시작했다.
에스맥(대표 이성철)은 국제회계표준(IFRS)에 따라 올해 1분기 매출 814억2700만원, 영업이익 41억9300만원, 당기순이익 44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0.3%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0.8%, 72.6%씩 증가했다.
전자 부품업계에서 1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부문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6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7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8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