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파인본부 원아들, 일본 지진 피해 아동 위한 성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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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M에듀케이션의 주니어 프로그램 PINE사업본부가 20일 개포PSA에서 원아들이 일본 지진 피해 어린이들을 위해 모은 성금 1000만원을 전 세계의 빈곤 아동을 돕는 국제 기구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조은숙 YBM 파인사업본부 전무(앞줄 왼쪽 네 번째)와 최혜정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장(〃 여섯 번째)이 성금 전달식 뒤 아이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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