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아이패드 앱, 앱스토어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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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현재 전자신문 아이패드 앱이 무료앱 부문 1위 모습

전자신문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이 20일(국내시간) 기준 뉴스 카테고리 1위 어플에 등극했다. 국내 출시된 국내외 뉴스 앱을 모두 통합한 수치다. 국내 앱 전체에서는 20위를 차지했다.

전자신문 앱이 1위가 된 배경에는 앱스토어의 순위 산정방식 변경이 있었다. 아직 애플측에서는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앱스토어의 순위 산정 알고리즘이 기존 앱스토어의 다운로드 수치 외에 실제 사용 수치, 이용자의 업데이트 여부 등이 추가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좀 더 생생한 랭킹을 산정하게 된 것으로 보여진다.

전자신문 아이패드 앱은 출시 후 전체 추천 앱에 선정되는 등 화제를 일으키며 앱스토어 상위권 순위를 유지해왔다. 이번 앱스토어의 알고리즘 변경 후 빠르게 뉴스 카테고리 전체 2위로 치고 올라갔으며 20일 기준 1위로 등극했다.

새로운 산정방식에 의해 신문, 방송, 해외 미디어 부문 통합 1위가 된 전자신문은 실 이용자가 자주 찾는 ‘내실있는’ 1위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며 국내 영향력 최고의 뉴스매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전자신문 아이패드 앱은 최근 진행한 앱 개선 이벤트를 통해 받은 고객 의견을 반영하며 지속적으로 품질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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