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이 스마트폰에서 공인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공인 인증 앱 ‘유니사인(UniSign)’을 제공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한국전자인증의 유니사인 서비스는 PC와 스마트폰에서 발급, 이동, 서명 등 모든 서비스가 가능한 하나의 서비스다.
특히 스마트폰 앱에서 발급된 인증서는 기존 1024 키 사이즈의 인증서는 물론, 암호체계 고도화를 완료한 2048 키 사이즈의 인증서까지 발급 가능하다.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도 내달경 유니사인 앱을 사용 가능하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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