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오는 27일 한국지식재산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영업비밀 보호제도 인식 제고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정상조 교수의 ‘영업비밀 보호제도 개론’, 법무법인 다래 민현아 변호사의 ‘영업비밀 관련 최신 판례동향’, 특허청 구본철 사무관의 ‘영업비밀 보호제도의 개선방향’등이 발표된다.
또 한국특허정보원의 박진규 과장이 영업비밀 원본 증명 서비스를 소개하고, 산업기술보호협회의 신현구 팀장과 한서대의 정태황 교수가 각각 영업비밀 관리에 따른 인적 및 물적 보안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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