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한국IBM과 함께 전국 대학생과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6월10일까지 모바일 앱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똑똑한 지구를 위한 똑똑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모두 10개 팀에 2000만원의 상금을 준다.
또 수상자들이 앱을 이용해 창업할 경우 데모 버전 제작비 등을 포함해 총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www.smarterplanet-contest.co.kr)를 통해 제안서를 신청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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