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웨딩 시즌을 맞아 삼성전자 혼수 전문점 마리에에서 20명의 예비부부 커플들과 함께 하는 ‘승기의 결혼 축가 공개 쇼케이스’를 1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혼수마케팅으로 기획된 삼성지펠 모델 이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이벤트’의 일환이다. 이 날 쇼케이스에서는 1등으로 선정된 행운의 예비커플 결혼식에서 이승기가 직접 아름다운 신부에게 들려주고 싶은 축가로 선택한 ‘다줄꺼야’를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