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원금보장지수 연동예금(ELD)인 ‘더블찬스정기예금 11-4차’를 오는 26일까지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상품은 △상승형 △상승디지털형 △하락디지털형 3종으로 구성됐다. 상승형은 기준지수 대비 1년 만기 비교지수가 20% 이내로 상승하면 상승률에 비례해 최고 연 15%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상승디지털형은 기준지수 대비 1년 후 비교지수가 5% 초과 상승하면 연 7.2%의 수익률을, 하락디지털형은 1년 후 비교지수가 5% 넘게 하락하면 연 5.3%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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