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로 사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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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후지필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무인으로 사진을 인화하고 대형 디스플레이에 광고할 수 있는 DID 광고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멀티 이미징 키오스크’를 내놨다. 키오스크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 전달 시스템으로 정보서비스와 무인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한 무인단말기. 이 제품은 무인으로 분당 30장 수준으로 사진 인화가 가능하다. 사진 인화는 자신이 직접 SD카드를 비롯해 XD 메모리카드나 USB와 같은 다양한 저장 미디어를 삽입해 사용할 수 있다. 42인치의 대형 LCD 터치스크린으로 만든 DID는 배너부터 이미지, 동영상까지 다양한 형태의 광고 채널로 사용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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