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츠나인,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 선보여

 로이츠나인(대표 허제유)은 얼굴 피부와 눈을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페이스 선글라스’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특수 광학용 필름형으로 제작됐고,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특수 김서림 방지기능이 들어가 있어 온도 차이로 발생하는 안경의 김서림 현상이 없다. 또 의료용 위생마스크와 동일하게 항균처리 됐다.

 특히 백내장의 주범인 자외선을 막아줌으로서 눈을 보호하고 얼굴의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피부 트러블을 막아주기 때문에 뜨거운 햇빛 아래 야외 활동에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츠나인은 19일부터 ‘에스뷰 쇼핑몰(www.sviewstore.co.kr)을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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