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츠나인(대표 허제유)은 얼굴 피부와 눈을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페이스 선글라스’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특수 광학용 필름형으로 제작됐고,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특수 김서림 방지기능이 들어가 있어 온도 차이로 발생하는 안경의 김서림 현상이 없다. 또 의료용 위생마스크와 동일하게 항균처리 됐다.
특히 백내장의 주범인 자외선을 막아줌으로서 눈을 보호하고 얼굴의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피부 트러블을 막아주기 때문에 뜨거운 햇빛 아래 야외 활동에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츠나인은 19일부터 ‘에스뷰 쇼핑몰(www.sviewstore.co.kr)을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5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9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10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