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에 이어 2개의 스팩주가 한꺼번에 이번 주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HMCIB스팩과 신영해피투모로우스팩이 스팩합병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신증권스팩의 예비심사 청구에 이어 두번째와 세번째 스팩의 상장이 추진되는 것이다.
이번에 합병추진대상은 화신정공과 알톤스포츠다. HMCIB제1호기업인수목적회사와 합병하는 화신정공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샤시부품, 정밀가공부품, 보수용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847억원, 당기순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
신영해피투모로우제1호기업인수목적회사와 합병하는 알톤스포츠는 알루미늄자전거와 스틸자전거를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 342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거뒀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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