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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5:00
◇고성능컴퓨팅(HPC) 분야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 도입 트렌드 및 기술
이주석 상무 엔비디아
고성능컴퓨팅(HPU)은 수십개의 프로세서 혹은 수백개의 서버를 단일 파워하우스와 연결시키는 작업이다. 최근 HPC에서 범용 가속화기의 성능을 위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이용하는 추세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CPU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지만 기존의 한계들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다.
직렬방식의 GPU와 달리 여러 프로세스를 처리할 수 있는 병렬방식의 GPU 시뮬레이션을 대용량 연산 작업이 필요한 부분에 활용하면 기존 CPU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 동시에 CPU와 GPU가 각기 장점을 갖는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주석 엔비디아 상무는 이런 기술이 HPC 발전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언급할 예정이다.
한편, 4시부터는 안형태 델코리아 부장이 GPU 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어떻게 엔비디아 GPU를 시스템에 적용하고 운영하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소개를 진행한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