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는 지난달 출시한 자사 아이폰용 전자책 애플리케이션인 ‘구름빵’이 한국 앱스토어 도서 분야에서 3주째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름빵 앱은 아이패드용과 아이폰용 모두 도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됐다.
특히 ‘구름빵’ 아이폰용 앱은 도서 앱으로서는 유일하게 애플 스토어 전체 순위에서도 25위권 안에 드는 저력을 과시했다.
앞서 지난 2월 출시된 아이패드용 구름빵 앱 역시 앱스토어 유료 전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국내 매출 1위와 4주간 도서분야 1위를 독식한 바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