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설립 이래 첨단 IT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보급해온 IT벤처기업 넥스전자(www.nextv.kr)가 스마트 LED TV를 새롭게 선보였다.
‘넥스토어 스마트 LED TV’는 생활의 모든 것을 한번에 모두 누릴 수 있는 말 그대로 똑똑한 TV다. 게임을 하거나 영화를 감상하면서 은행업무를 보거나 주식 확인, 트위터와 같은 SNS 이용 등이 가능한 웹 브라우저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대기업의 스마트TV가 200~300만원 대라는 고가임에 반해 넥스전자의 제품은 가격이 부담 없는데다가 컴퓨터로 이용이 가능하고, 초고속 인터넷 KT Qook도 36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다. 이는 일반 가정뿐 아니라 PC방, 숙박업소 등 다량의 제품을 렌탈로 이용하는 사업장에서도 유용하게 적용되고 있다.
넥스전자 관계자는 “기존 렌탈서비스와는 다르게 통신/금융/유통을 연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가전제품의 기간 지정, 통신 결합, Qook 쇼핑몰 이용에 따른 적립금 사용 등을 기반으로 하여 무상 렌탈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넥스전자는 금융, 통신, 유통 등 각계 굴지의 대기업과의 꾸준한 파트너쉽을 유지하며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와 상품을 개발해왔다. 특히 KT Qook과의 제휴를 통해 질 좋은 제품을 체계적인 유통망을 통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 결과, 넥스전자는 대기업의 가격 경쟁력과 대형자본의 미성숙이라는 불리한 조건과 낮은 인지도, 제도권 시장의 높은 장벽 등의 악조건을 극복하고 스마트TV 및 노트북, 냉장고, 세탁기, DSLR카메라 등 유명 업체의 전자제품을 렌탈해주고 있다.
현재 넥스전자는 전국 확산 영업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자 대리점 및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자사의 스마트TV, 통신렌탈, 무상개념, 쿡쇼핑몰 등을 소개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1661-4777)을 통해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